손익분기점 계산기

고정비, 단위당 판매가, 단위당 변동비를 입력하면 손익분기점(수량·매출)을 계산합니다.

손익분기점(BEP)이란?

손익분기점은 총수익과 총비용이 같아져 이익도 손실도 발생하지 않는 지점입니다. 이 지점을 넘어서는 판매량부터 실제 이익이 발생합니다.

공헌이익(단위당) = 판매가 − 변동비

손익분기 수량 = 고정비 ÷ 공헌이익

손익분기 매출 = 손익분기 수량 × 판매가

  • 고정비: 판매량과 무관하게 고정적으로 발생하는 비용(임대료, 인건비 등)
  • 단위당 판매가: 상품/서비스 1개(1건)당 판매 가격
  • 단위당 변동비: 판매량에 비례해 늘어나는 비용(원재료, 결제 수수료 등)

공헌이익(판매가 − 변동비)이 0 이하이면 아무리 많이 팔아도 고정비를 회수할 수 없으므로, 가격이나 원가 구조를 먼저 점검해야 합니다.

계산 예제

고정비 5,000,000원, 단위당 판매가 20,000원, 단위당 변동비 8,000원이라면:

공헌이익 = 20,000 − 8,000 = 12,000원

손익분기 수량 = 5,000,000 ÷ 12,000 ≈ 417개

손익분기 매출 = 417 × 20,000 ≈ 8,340,000원

자주 묻는 질문

고정비와 변동비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판매량이 늘어도 변하지 않으면 고정비(임대료, 정규직 인건비), 판매량에 비례해 증가하면 변동비(원재료비, 배송비, 결제 수수료)로 분류합니다.

손익분기점을 낮추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고정비를 줄이거나, 판매가를 올리거나, 단위당 변동비를 낮춰 공헌이익을 키우면 손익분기점이 낮아집니다.

여러 상품을 함께 판매할 때도 쓸 수 있나요?

이 계산기는 단일 상품 기준입니다. 여러 상품이 있다면 상품별 매출 비중으로 가중평균한 공헌이익률을 사용해야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