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이자 계산기
대출 원금, 연이자율, 대출 기간을 입력하면 원리금균등·원금균등 상환 방식의 월 상환액과 총이자를 계산합니다.
월 상환액 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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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금균등상환 vs 원금균등상환
원리금균등상환은 매달 갚는 총액(원금+이자)이 만기까지 동일하고, 원금균등상환은 매달 갚는 원금은 동일하지만 대출 잔액이 줄어들수록 이자가 줄어들어 매달 상환액이 점점 감소합니다. 같은 조건이면 원금균등상환의 총이자가 더 적습니다.
원리금균등: 월 상환액 = 원금 × 월이자율 × (1+월이자율)^개월수 ÷ ((1+월이자율)^개월수 − 1)
원금균등: 매월 원금 = 원금 ÷ 개월수, 매월 이자 = 대출 잔액 × 월이자율 (잔액이 줄면서 이자도 감소)
- 대출 원금: 최초 대출받는 금액
- 연이자율: 연 기준 이자율(%), 월이자율 = 연이자율 ÷ 12
- 대출 기간: 상환에 걸리는 총 개월 수
실제 대출 상품은 중도상환수수료, 우대금리, 변동금리 등이 적용될 수 있어 실제 상환액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금융기관 상담을 통해 확인하세요.
계산 예제
대출 원금 100,000,000원, 연이자율 4%, 대출 기간 360개월(30년)이라면:
원리금균등: 월 상환액 약 477,415원, 총이자 약 71,869,400원
원금균등: 첫 달 상환액 약 611,111원 → 마지막 달 약 278,704원, 총이자 약 60,166,700원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상환 방식이 더 유리한가요?
총이자만 보면 원금균등상환이 더 적습니다. 다만 초기 상환 부담이 커서, 초기 현금흐름이 빠듯하다면 원리금균등상환이 더 관리하기 쉬울 수 있습니다.
변동금리 대출도 이 계산기로 계산할 수 있나요?
이 계산기는 대출 기간 내내 금리가 고정된다고 가정합니다. 변동금리라면 금리가 바뀔 때마다 남은 원금 기준으로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총이자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원리금균등은 (월 상환액 × 개월수) − 원금으로, 원금균등은 매달 이자를 모두 더한 값으로 계산됩니다.